Dr. Martens, 프랑스 사업부 총괄로 스테판 구다르 선임
영국 신발 브랜드 Dr. Martens가 스테판 구다르를 프랑스 사업부의 신임 총괄 책임자로 선임했습니다. 구다르는 2026년 8월부터 임시로 직무를 맡아 왔으며, 11월 1일부터 정식으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회사는 구다르가 사업에 어려움이 이어지는 시기에 프랑스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강한 영업 추진력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인사는 내부 인재를 육성하고 승진시키려는 Dr. Martens의 지속적인 노력도 반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이크 스톱포스 Dr. Martens 최고영업책임자는 구다르와 함께 일한 경험을 통해 그의 전문성을 분명히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스톱포스는 현지 팀의 역량과 구다르의 경험이 결합돼 프랑스에서 브랜드의 장기적인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선임은 Dr. Martens가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가장 큰 시장에 집중하는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회사는 2027회계연도에 프랑스를 포함한 해당 시장에서 정가 판매 비중을 높이는 데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Source: fashionunited.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