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야마 출신 모델 세 명, 멘즈논노 라디오 녹음 뒤 기념사진

멘즈논노 전속 모델 시사카 료쇼가 나카가와, 히노츠와 멘즈논노 라디오를 녹음한 뒤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신호를 기다리던 길에 나카가와가 자신의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으로, 시사카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 사진을 받자마자 휴대전화 사진첩의 즐겨찾기에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사카는 블로그가 공개될 시점에는 라디오가 아직 올라오지 않았을 것으로 예상해 녹음 내용을 자세히 전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녹음 중이라는 사실을 잊을 만큼 즐겁게 대화를 나눴고,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시간이 금세 지나간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는 라디오를 통해 확인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시사카는 2023년부터 멘즈논노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전속 모델 세 명이 오카야마 출신이라고 소개됐습니다. 그는 빈티지 의류와 디자이너 브랜드를 함께 활용한 사복 스타일로도 평가받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 시사카는 가을이 끝나고 겨울 기운이 느껴진다며, 추위를 잘 타는 탓에 최근에는 담요를 덮고 잔다고 적었습니다. 독자들에게도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잘 때 따뜻하게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Source: mensnonn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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