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스더마, 성분별 스킨케어 3개 라인 일본 출시

한국 더마케어 브랜드 재스더마가 일본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피부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세럼과 크림을 각각 3종씩 선보였으며, 돈키호테에서 먼저 판매하고 있습니다.

재스더마는 ‘피부 과학이 만드는 차이’를 콘셉트로 2025년에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매일 달라지는 피부 컨디션에 맞춰 성분에 주목한 스킨케어를 제안합니다. 일본 정식 유통은 롬앤과 바닐라코 등을 전개하는 한국고려인삼사가 맡습니다.

일본 출시 첫 제품군은 PDRN, 히알루론산, 글루타티온을 각각 중심 성분으로 내세운 세 가지 라인입니다. PDRN 라인은 탄력 있는 피부를, 히알루론산 라인은 피부 보습을, 글루타티온 라인은 밝고 윤기 있는 피부를 지향합니다. 각 라인에는 복합 성분 ‘20000 COMPLEX’가 2만ppm 함유된 세럼과 크림이 포함됩니다.

세럼은 150mL 용량으로 3종이며 가격은 각각 3850엔입니다. 크림도 150mL 용량의 3종으로 구성되며 각 3850엔입니다. 브랜드는 더마케어에 대한 관심과 목, 데콜테까지 세심하게 관리하려는 수요를 고려해 150mL 제품을 마련했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을 부담 없이 충분히 쓸 수 있도록 용량과 가격의 균형을 추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품은 그날의 피부 상태와 원하는 피부 인상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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