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g, 어반 아웃피터스 5개 매장에 가을 쇼핑 공간 마련


Ugg와 어반 아웃피터스가 필라델피아에 본사를 둔 유통업체의 최신 ‘온 로테이션’ 기획으로 가을 시즌 협업을 재개했습니다. 10월과 11월 뉴욕시,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필라델피아 지역의 어반 아웃피터스 매장 5곳에서 Ugg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신어볼 수 있는 공간을 선보입니다.
새 공간에는 신발 착용을 위한 전용 구역과 빈티지풍 세부 요소가 마련됐으며, Ugg 의류와 신발을 선별해 전시하는 테일게이트 콘셉트 설치물도 포함됩니다. 매장 밖에서는 자체 편집 콘텐츠, 옥외 광고, 유료·자연 유입 소셜미디어 게시물, 디지털 스토리텔링을 아우르는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여성 제품으로는 Goldenstar Evelina 클로그, Classic Ultra Mini Western 자수 부츠, Nikia Crochet Fluff 집업 재킷을 선보입니다. 남성 제품에는 Classic Ultra Mini 부츠와 Tasman 슬리퍼 클로그가 포함됩니다. 어반 아웃피터스는 Ugg와의 협업이 홀리데이 시즌까지 이어진다고 밝혔습니다.
어반 아웃피터스의 자바즈데는 고객들이 특히 가을 옷차림을 준비하기 시작할 때 Ugg에 큰 관심을 보인다며, ‘온 로테이션’을 통해 기존 인기 스타일을 새로운 관점으로 제안하고 브랜드의 새로운 실루엣을 소개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3월 FN 인터뷰에서 신발 부문이 젊은 핵심 고객층에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매장 기획과 별도로 Ugg는 이번 주 초 JW Anderson과의 첫 협업을 공개했습니다. 남녀 공용 컬렉션은 브랜드의 대표 실루엣인 Classic Boot와 Tasman을 바탕으로 Loafer Boot와 Loafer를 선보이며, 두 제품 모두 Chestnut, Khaki, Orange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됩니다. 둥근 앞코, 박스 스티치, 발등을 가로지르는 새들 스트랩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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