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chers, 해리 케인의 73골 기념 골드 축구화 73켤레 한정 제작

Skechers가 해리 케인의 73골을 기념해 SKX_2 ‘Mark of Greatness’ 축구화 73켤레를 한정 제작합니다. 흰색 니트 갑피와 금색 디테일을 적용하고, 측면 뒤꿈치에는 일반 모델 로고 대신 케인의 서명을 넣었습니다.

축구화에는 표면 곳곳에 금색 조각이 흩어진 듯한 흰색 니트 소재가 쓰였으며, ‘S’ 로고와 스터드는 더 굵은 금속성 금색으로 표현됐습니다. 각 제품에는 바이에른 뮌헨과 함께한 국내 트레블을 비롯해 케인의 역사적인 시즌 주요 순간을 담은 기념 책자도 포함됩니다.

Skechers는 케인만을 위해 24캐럿 금박을 실제로 사용한 단 하나뿐인 축구화도 제작했습니다. 케인은 이 제품을 바이에른 뮌헨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맞붙는 일요일 경기에서 착용할 예정입니다. 브랜드는 케인을 위해 영국의 가족 소유 보석업체 Deakin & Francis에 금 인장 반지도 의뢰했습니다. 1786년부터 운영된 이 업체가 만든 반지 앞면에는 사자 문양이 있고, 양쪽 어깨 부분에는 ‘73’을 나눠 새겼습니다.

이번 기념 제품은 Skechers 선수들의 한 해 성과를 조명하는 흐름 속에서 나왔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OG Anunoby는 뉴욕 닉스의 우승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NBA 파이널 4차전에서 역사적인 역전승을 마무리하는 결승 슛을 넣었습니다. Skechers는 2023년 축구와 농구 시장에 진출했으며, 축구 시장 진출 발표는 케인과의 후원 계약 소식과 함께 나왔습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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