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lph Lauren, 일본 진출 50주년 기념 PoloFest 개최

Ralph Lauren이 일본 진출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 PoloFest를 도쿄 하라주쿠에서 개최합니다. 행사는 2026년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요도바시 J6 빌딩에서 열리며, 입장은 무료입니다.

PoloFest는 Polo 커뮤니티가 만들어 온 사람과 이야기, 물건,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축제로 기획됐습니다. 도쿄를 시작으로 여러 지역에서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며, Polo Ralph Lauren의 아카이브 컬렉션을 한자리에 모은 몰입형 전시를 선보입니다.

행사에서는 Polo 커뮤니티를 형성해 온 사람들을 조명하는 토크 세션도 진행합니다.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빈티지 Polo 컬렉터 Alby Robert, 치가사키시 빈티지 숍 VAULT UP의 오너 Kazutaka Shukumoto, 높은 품질의 Polo 아이템을 취급하는 것으로 알려진 BIG APPLE STORE의 오너 Ryunosuke Matsushita 등이 참여합니다.

참여자들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Ralph Lauren의 매력과 브랜드가 만들어 낸 문화적 영향에 대해 각자의 관점으로 방문객에게 이야기합니다. 도쿄 행사장에는 빈티지 마켓도 마련되며, 하나뿐인 업사이클 Polo 아이템을 비롯한 한정 상품을 판매합니다.

티켓 관련 자세한 내용은 추후 Ralph Lauren 공식 LINE 계정을 통해 안내합니다. 행사 장소는 도쿄도 시부야구 진구마에 6초메 25-6에 위치한 요도바시 J6 빌딩입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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