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CHA, 인기 향 4종 담은 프래그런스 바디크림 출시

무샤 재단의 공식 브랜드 MUCHA가 인기 향 4종으로 구성한 프래그런스 바디크림을 출시했습니다. 매시 스타일 랩이 전개하는 이 제품은 180g 용량에 2860엔이며, 레티놀과 비타민C 유도체 등 여러 보습·미용 성분을 담았습니다.
이번 바디크림은 바디케어 시리즈의 신제품입니다. MUCHA는 4월 바디 스크럽을 선보인 데 이어 7월 바디워시를 출시했으며, 이번 제품이 그 뒤를 잇습니다. 각 향에 맞춘 4종의 미용 보습 성분과 함께 바이오 생 세라마이드, 알부틴, 태반 추출물도 배합했습니다.
제품은 촉촉하게 펴 발리는 질감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결을 정돈해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도록 돕는다고 소개됐습니다. 성분에는 레티놀과 비타민C 유도체도 포함됩니다.
향은 네 가지입니다. ‘새벽의 샛별’은 아침 이슬을 떠올리게 하는 플로럴 그린 향이며, ‘지스몬다’는 깊이 있는 티 노트에 스모키 시트러스를 더했습니다. ‘체리 초콜릿’은 달콤한 체리와 진한 초콜릿 향을 조합했고, ‘화이트 럼’은 시크한 앰버와 시트러스의 자극적인 향을 담았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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