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A,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에서 첫 개인전과 MARC HARN 팝업 개최



그래픽 디자이너 MASA가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에서 첫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MASA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MARC HARN의 팝업도 함께 열리며, 행사는 2026년 10월 1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됩니다.
미에현 출신인 MASA는 2013년 퍼렐 윌리엄스가 심사위원을 맡은 ‘BillionaireBoys Club T-shirts Contest’에서 준그랑프리를 받았습니다. 2014년에는 자신의 브랜드 MARC HARN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MASA가 제작한 일러스트와 그래픽 디자인을 선보이며, 작품은 친필 사인이 들어간 에디션 포스터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팝업에서는 MARC HARN의 아이콘인 ‘피스 플라워’를 자수로 수놓은 캡과 노포 제조사와 함께 개발한 오리지널 향을 판매합니다. KINTO, ZIPPO와 협업한 제품도 마련되며,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한정 아이템도 선보입니다.
행사명은 ‘MASA and MARC HARN “PEACE”’입니다. 장소는 도쿄도 시부야구 사루가쿠초 17-5에 있는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 2호관 1층 아트 플로어입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마지막 날인 10월 31일에는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합니다. 문의는 03-3770-2525로 하면 됩니다.
Source: eyescream.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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