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ko Kostadinov의 ASICS 타비 스니커즈, 예술 프로젝트로 확장됩니다

Kiko Kostadinov가 ASICS를 위해 디자인한 타비 스니커즈가 예술 프로젝트와 사운드트랙을 함께 선보입니다. Kiko Kostadinov, Laura Fanning, Deanna Fanning, Ryan Trecartin, 그리고 ASICS의 Takayuki Ueda가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이들은 신발을 하나의 순간으로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이 스니커즈 프로젝트는 신발을 단순한 제품에 그치지 않게 하는 요소들을 함께 제시합니다. 디자인에 더해 예술 프로젝트와 사운드트랙을 결합했고, 전투화에 주로 연상되는 반항적인 정신을 담았다고 소개됩니다.

프로젝트를 만든 다섯 명은 각자의 관점에서 신발을 의미 있는 사건으로 만드는 방법을 논합니다. 다만 제공된 내용은 참여자들의 구체적인 발언이나 예술 프로젝트의 형식, 사운드트랙의 세부 정보까지 밝히지는 않습니다.

Kiko Kostadinov와 ASICS의 협업 스니커즈는 제품 디자인과 예술, 음악적 요소를 한 프로젝트 안에 묶습니다. 소개의 초점은 타비 스니커즈 자체뿐 아니라 여러 창작자가 참여해 신발을 하나의 경험으로 만들려는 시도에 맞춰져 있습니다.

Source: i-d.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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