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와 New Balance, 네 인물의 패션과 일상을 조명합니다



i-D와 New Balance가 Jameela, Sainté, Kershaw, Oscar Ouyang의 스타일과 일상을 소개합니다. 네 사람은 사진·음악·패션 디자인 등 각자의 일을 설명하고, 자주 입는 옷과 선호하는 색상, 운동과 주말 계획을 이야기합니다.
사진가이자 감독, DJ인 Jameela는 파리의 시장에서 산 중고 가죽 재킷을 절대 놓지 않을 옷으로 꼽았습니다. 반복해서 듣는 앨범은 Oklou의 Choke Enough이며, 더 자주 입고 싶은 색은 초록색이라고 말했습니다.
음악을 만드는 Sainté는 자신의 일을 예술에서 점을 잇는 일이라고 표현하며, 예술에는 법칙이나 한계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의 옷차림은 안정적이면서도 개성이 있고, 스마트 캐주얼한 스타일입니다. 이번 주말에도 새 음악과 영상을 만들 계획이며, 신발 끈 묶는 법은 어머니에게 배웠다고 했습니다. 현재는 검은색 옷을 즐겨 입는 시기라고 덧붙였습니다.
Kershaw는 가장 좋아하는 미국인으로 블랙 팬서당 지도자 중 한 명인 Fred Hampton을 들었습니다. 현재 친구의 패션 브랜드 리브랜딩을 돕고 있으며, 이를 본업만큼 중요하게 여긴다고 밝혔습니다. 운동은 집에서 하는 팔굽혀펴기와 턱걸이를 좋아하지만 헬스장에는 가기 싫다고 했습니다. 주말에는 호주로 떠나는 친구를 만나고, 친구의 Moonpig를 서둘러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패션 디자이너 Oscar Ouyang은 남자친구에게 받은 청바지를 오래 간직하고 싶은 옷으로 꼽았습니다. 더 자주 입고 싶은 색은 회색이며, 헬스장에 다니고 있지만 테니스도 시작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Source: i-d.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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