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t Locker, 뉴욕 닉스 공식 운동화 소매업체로 선정

Foot Locker가 뉴욕 닉스의 공식 운동화 소매업체로 선정됐습니다. 협업은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중심으로 한 다채널 활동을 통해 경기장 내외의 소매 경험과 디지털 콘텐츠를 연결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체이스 스퀘어의 닉스 팀 스토어 안에 마련되는 전용 소매 공간과 일부 홈 경기에서 운영되는 팝업 매장이 포함됩니다. Foot Locker는 경기장 LED 리본 광고와 외부 디지털 디스플레이에도 노출되며, 코트 내 이벤트와 지정된 닉스 테마 나이트의 타이틀 스폰서십에도 참여합니다.

Foot Locker의 수석 부사장이자 최고마케팅책임자인 브렛 오브라이언은 농구가 스니커 문화의 원동력이었으며, 뉴욕 닉스가 농구를 둘러싸고 만들어 온 에너지가 전율을 일으킨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협업이 뉴욕에 깊은 뿌리를 둔 두 브랜드를 결합하고, 농구를 위한 공간이 되겠다는 Foot Locker의 의지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 분야에서는 Foot Locker가 닉스의 오리지널 콘텐츠 시리즈와 구단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팬 존에 포함됩니다. 시즌 동안 팀 승리에 맞춘 소매 프로모션도 진행됩니다. 출범을 기념해 선보이는 이동식 매장 팬 익스프레스는 뉴욕시 주요 지점을 방문한 뒤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일정을 마무리하며, 선별된 의류와 신발, 티켓 증정 행사, 팟캐스트 생방송 녹화를 제공합니다.

이번 계약은 지역 농구 및 스니커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위해 Foot Locker가 마련한 농구 마케팅 플랫폼 ‘Hoops Lives Here’를 기반으로 합니다. 매장 운영과 경기장 노출, 디지털 콘텐츠, 이동식 매장을 결합한 이번 협업은 브랜드의 농구 관련 활동을 여러 접점으로 확장합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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