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G, 시부야 파르코 팝업에서 반스 협업 슈즈 등 선판매

꼼 데 가르송의 디퓨전 라인 CDG가 시부야 파르코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습니다. 팝업은 11월 17일까지 운영되며, 11월 20일 같은 건물에 상설 매장을 여는 것을 기념해 마련됐습니다.

상설 매장의 판매 공간은 약 26제곱미터 규모입니다. CDG는 작은 매장 규모를 고려해 브랜드의 세계관을 폭넓게 소개하고자 팝업을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중인 11월 7일에는 특정 브랜드와의 협업 컬렉션을 처음 공개할 예정입니다. 담당자는 팬들이 여러 차례 방문하도록 회기 중간에 새로운 볼거리를 마련하고 싶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매장에서는 알파 인더스트리스와 협업한 재킷, 대표 제품인 포스트맨 백 등 의류와 소품을 폭넓게 선보입니다. 출시 때마다 완판을 거듭한 반스 협업 슈즈를 비롯해 검은색 바탕에 같은 색 프린트를 넣은 긴팔 티셔츠, 전체 프린트 티셔츠도 선판매합니다.

이 밖에 인민복을 연상시키는 폴리에스터 축융 재킷과 로고 머플러도 먼저 판매합니다. 팝업스토어는 시부야 파르코 다이로쿠칸 1층에 있으며, 주소는 도쿄도 시부야구 우다가와초 15-1입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입니다. 안내된 행사 기간은 2026년 10월 31일부터 11월 17일까지입니다.

Source: fashionsnap.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