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온, 브랜드 첫 스웨트 타입 리커버리웨어 출시

챔피온이 브랜드 최초의 스웨트 타입 리커버리웨어를 10월 하순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합니다. 제품은 챔피온 일부 직영점과 취급 매장,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2만5300엔입니다.
이번 제품은 ‘오프 타임을 끊김 없이 연결한다’는 콘셉트로 개발됐습니다. 수면과 집에서의 휴식 시간뿐 아니라 외출과 여행, 이동할 때의 스타일링에도 활용하기 쉽도록 디자인을 구성했습니다.
상의는 어깨와 몸통에 여유를 둔 릴랙스 핏으로 제작했으며, 앞면과 양 측면, 뒷면 등 4개 패널로 입체 재단하는 ‘3D:4CUT’을 적용했습니다. 바지는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여유를 주고 릴랙스 실루엣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원단에는 몸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를 흡수해 열로 바꾼 뒤 다시 방사하는 특수 기능성 섬유를 사용했습니다. 원적외선 효과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피로와 근육의 뻣뻣함·뭉침, 근육 피로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브랜드는 설명했습니다. 흡한속건과 항균·방취 기능도 갖췄습니다.
색상은 라이트 그레이, 블랙, 네이비 등 세 가지입니다. 챔피온은 수면과 휴식에 더해 외출이나 이동 상황에서도 입기 쉬운 디자인을 제안하며 리커버리웨어의 활용 범위를 넓혔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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