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요시 아야카, 헤라 재팬 앰배서더로 발탁

배우 겸 모델 미요시 아야카가 한국 서울에서 출발한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헤라의 재팬 앰배서더로 발탁됐습니다. 헤라는 미요시의 새 촬영 비주얼과 인터뷰를 공개하고, 브랜드를 상징하는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세계관을 소개합니다.

이번 발탁은 국내외에서 배우와 모델로 활동하며 자신의 의지를 바탕으로 표현에 임하는 미요시의 태도가, 자신의 감각으로 아름다움을 선택하는 가치를 중시하는 헤라와 맞닿아 이뤄졌습니다. 공개된 비주얼은 미요시의 단정하고 당당한 모습과 헤라가 제안하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메이크업을 담았습니다.

인터뷰에서 미요시는 자신다움과 헤라를 처음 만난 경험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브랜드는 이번 비주얼과 인터뷰를 통해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을 비롯한 헤라의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합니다.

미요시는 1996년생으로, 2010년 패션 잡지 세븐틴의 전속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배우로도 활동하며 영화 ‘여행을 떠나는 섬 노래: 열다섯의 봄’으로 제35회 요코하마 영화제 최우수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2026년 9월 23일에는 한국 영화 첫 출연작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한국에서 개봉할 예정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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