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걸들의 가을 스타일, 일주일 코디로 소개

런던 걸들의 가을 스타일을 일주일 코디로 소개합니다. ARKET, UNIQLO, GAP, TOPSHOP, CHEAP MONDAY 등 여러 브랜드의 옷과 빈티지 아이템을 활용한 캐주얼한 조합이 중심입니다.

빅토리아는 남성복 재킷을 비롯해 상의와 바지를 UNIQLO 제품으로 맞추고 Dr. Martens 부츠, Folk 모자, 출처를 알 수 없는 가방을 더했습니다. 소개된 다른 코디에서는 Dolce & Gabbana 상의와 빈티지 바지, NIKE 신발을 조합했으며, GAP 조끼와 반바지에는 빈티지 상의와 가방, 워크맨숍에서 구입한 신발을 매치했습니다. 노란색을 포인트로 쓴 조합도 소개됩니다.

또 다른 스타일은 GAP 아우터, TOPSHOP 상의, CHEAP MONDAY 바지에 Dr. Martens 신발과 빈티지 스카프를 더한 구성입니다. 기사에서는 스키니 팬츠와 레이스업 부츠의 조합을 강조하고, Peter Jensen 재킷과 Monki 컷소, Samantha Pleet 바지, Orla Kiely 신발을 활용한 코디도 소개합니다. 이 조합에는 브랜드를 알 수 없는 가방과 안경이 포함됐습니다.

기사에는 Tea & Tequila 상의와 바지, Dr. Martens 신발을 활용한 단순한 코디도 실렸습니다. 별도 소개된 조지 홉데이는 Bob & Blossom의 직원이자 모델로,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좋아했으며 아동복 매장에서 일하면서 많은 아이와 만날 수 있어 일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코디는 빈티지 상의, Dolce & Gabbana 바지, Dorateymur 신발로 구성됐습니다.

Source: fudg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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