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뉴욕 소호 플래그십에서 신제품 립스틱 공개

빅토리아 베컴이 수요일 뉴욕 소호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지인들과 함께 뷰티 브랜드의 신제품을 기념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2년 넘게 개발한 립스틱 ‘루즈 빅토리아’를 선보이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앞서 베컴은 LNP가 설계한 매장에서 마크 제이콥스와 대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베컴은 오랫동안 알고 지내며 존경해 온 제이콥스가 처음부터 자신을 지지했고 큰 영감을 줬다고 말했습니다. 패션 및 대중문화 팬들에게는 약 20년 전 제이콥스의 광고에서 베컴이 oversized 쇼핑백 안에 들어간 모습으로 등장한 일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저녁 행사에는 프랜 리보위츠, 제나 라이언스, 앤디 코언, 데이비드 슈위머, 조향사 벤 고럼, 헬레나 크리스텐슨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보석색 계열 드레스와 파워 숄더 재킷을 착용했으며, 이사벨 그루트먼, 브로드웨이 배우 카라 영, 에바 롱고리아, 다리아 스트로쿠스도 신제품 공개를 함께했습니다.

행사 사진에는 빅토리아 베컴과 데이비드 베컴, 헬레나 크리스텐슨과 제나 라이언스, 데이비드 슈위머와 베컴 부부가 함께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안나 윈투어, 이사 그루트먼과 벤 고럼, 올레 룬드와 알렉산더 메이도 베컴과 함께 포착됐습니다.

Source: vog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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