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븐과 팀버랜드, 고어텍스 필드 부츠 한정판 협업 공개

팀버랜드와 밴쿠버 기반 리테일러 헤이븐이 고어텍스 기능을 적용한 필드 부츠의 한정판 협업 제품을 선보입니다. 헤이븐 x 팀버랜드 필드 부츠 GTX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블랙 터스크 화산 봉우리 풍경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부츠 갑피에는 여러 회색 계열을 사용했습니다. 누벅 바탕에 털이 있는 스웨이드 오버레이를 더하고, 발목 부분에는 패딩 처리한 송아지 가죽 칼라를 적용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팀버랜드가 클래식 필드 부츠에 고어텍스와 비브람을 더하고 위장무늬를 강조한 새 버전을 선보인 지 몇 주 만에 공개됐습니다. 협업 제품명은 헤이븐 x 팀버랜드 필드 부츠 GTX입니다.
팀버랜드는 아웃도어 부츠의 견고함과 운동화의 일상적인 편안함을 결합하려는 목적으로 1983년 필드 부츠를 출시했습니다. 운동화 부츠라는 하이브리드 형태가 보편적인 마케팅 용어로 자리 잡기 훨씬 전부터 나온 제품입니다.
필드 부츠는 1990년대 뉴욕시에서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으며, 갈색과 녹색을 조합한 ‘비프 앤 브로콜리’ 색상으로 알려졌습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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