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니니 하이 주얼리와 도메니코 포르미케티, 드레이크 생일 맞춤 팔찌 제작

베르니니 하이 주얼리와 이탈리아 디자이너 도메니코 포르미케티가 드레이크의 40번째 생일 선물로 단 하나뿐인 다이아몬드 팔찌 ‘ICEMAN & ADONIS’를 제작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수작업으로 만든 팔찌는 화이트골드에 천연 보석과 F 컬러, VS 등급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드레이크의 맞춤형 롤렉스 시계와 짝을 이루도록 디자인됐습니다.

‘FREEZE THE WORLD’라는 협업 명칭 아래 선보인 팔찌는 포르미케티의 스트리트웨어 감각과 베르니니의 하이 주얼리 제작 기술을 결합했습니다. 두 브랜드는 시계와 팔찌에 같은 보석 세팅 기준을 적용해 한 쌍으로 어울리도록 구성했으며, 팔찌는 시계의 얼음 같은 시각적 주제를 반영합니다.

팔찌는 드레이크의 단 하나뿐인 ‘ICEMAN’ 롤렉스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에 맞춰 제작됐습니다. 약 500만 달러로 평가된 이 시계는 ‘Ice Gradient’ 베젤과 파베 다이아몬드 다이얼을 갖췄으며, 케이스백에는 아티스트의 ‘ICEMAN’ 시대를 가리키는 ‘FREEZE THE WORLD’ 기념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베르니니 하이 주얼리와 포르미케티는 이 시계의 얼음 테마를 팔찌에 이어 적용해 맞춤형 주얼리 조합을 완성했습니다. 팔찌와 시계는 각각 하나씩 제작됐으며, 이번 팔찌는 드레이크의 40번째 생일을 위해 선물로 마련됐습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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