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레도, 이딸라 협업 유리 오브제 컬렉션 출시

바이레도와 핀란드 디자인 하우스 이딸라가 첫 한정 협업 제품인 유스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향과 유리 공예를 결합한 유리 오브제 제품군으로, 일부 바이레도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합니다.

스웨덴어로 ‘빛’을 뜻하는 말에서 이름을 딴 유스는 백야의 빛에서 겨울의 부드러운 빛으로 이어지는 북유럽 풍경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핀란드에 있는 이딸라 유리 공장에서 제작했으며, 바이레도의 홈 프래그런스 접근 방식과 이딸라의 유리 제작 기술을 결합했습니다. 두 브랜드의 공통된 북유럽 감성을 바탕으로 빛의 변화를 집에서 보내는 경험의 일부로 표현했습니다.

컬렉션에는 클리어 캔들 스탠드 3만3000엔, 클리어 캔들 오너먼트 3만6300엔, 클리어 인센스 홀더 3만9600엔, 클리어 라이트 리플렉터 6만3800엔, 클리어 프래그런스 디퓨저 보틀 5만2800엔이 포함됩니다. 이와 함께 셀렉티드 바이 이딸라 리드 디퓨저 리필 비블리오테크는 1만6280엔, 셀렉티드 바이 이딸라 인센스 스틱 세트는 1만230엔에 판매합니다.

제품 구성에는 캔들 홀더와 캔들 리드, 캔들 베이스, 리드 디퓨저용 유리 용기, 인센스 홀더가 있습니다. 인센스 스틱 세트는 비블리오테크, 버닝 로즈, 트리 하우스 향으로 구성됩니다. 비블리오테크는 리드 디퓨저로도 선보이며, 향을 다 쓴 뒤에도 유리 오브제를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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