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라토 피케, 미세스 그린 애플과 첫 협업 컬렉션 출시

젤라토 피케가 아티스트 미세스 그린 애플과 첫 협업 컬렉션 ‘Mrs. GREEN APPLE with GELATO PIQUE’를 선보입니다. 컬렉션은 10월 20일부터 전국 젤라토 피케 매장에서 판매되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같은 날 정오부터 구매할 수 있습니다.
협업의 중심에는 오리지널 캐릭터 ‘그리베어’가 있습니다. 젤라토 피케를 상징하는 곰을 미세스 그린 애플의 이름에 맞춰 청사과 모습으로 디자인했으며, 그리베어를 컬렉션 전반의 모티프로 활용했습니다.
의류는 총 3종이며 모두 유니섹스 제품입니다. 그리베어를 자카드로 표현한 풀오버와 체크무늬 롱 팬츠 세트는 1만9580엔입니다. 뒷면에 그리베어를 크게 배치한 카디건과 여러 포즈의 그리베어를 전면 패턴으로 넣은 롱 팬츠·긴소매 티셔츠 세트는 각각 1만5290엔입니다.
잡화는 총 7종으로 구성됩니다. 그리베어 얼굴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파우치는 4950엔, 참과 헤어밴드는 각각 4290엔, 룸슈즈는 7920엔, 토트백은 4950엔입니다.
출시일인 10월 20일에는 혼잡을 줄이기 위해 전국 젤라토 피케 매장 중 일부에서 사전 응모 추첨을 통한 입장 방식이 운영됩니다. 협업을 기념해 오모리 모토키, 와카이 히로토, 후지사와 료카가 협업 상품 등에 관해 이야기하는 인터뷰 영상도 젤라토 피케 공식 인스타그램과 X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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