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26 런웨이 룩, 바운시 캐슬에서 선보입니다



AW26 런웨이에서 선보인 패션 룩을 바운시 캐슬을 배경으로 촬영한 화보가 공개됐습니다. 조용한 럭셔리의 침체기를 지나 패션이 다시 즐거움을 되찾는 흐름을 포착했으며, 애슐리 윌리엄스와 마크 제이콥스 등 디자이너의 의상이 등장합니다.
화보에는 애슐리 윌리엄스 드레스가 여러 차례 등장하고, 마크 제이콥스 드레스도 포함됐습니다. 미스 클레어 설리번 바디수트에는 바케라 모자를 매치했으며, 슈슈통의 톱과 스커트도 선보였습니다.
세실리에 반센의 드레스와 양말, 신발에는 스타일리스트 개인 소장 타이츠를 함께 착용했습니다. 샤넬 드레스에는 미우미우 팔찌를 더했고, 바케라의 톱과 스커트도 화보에 담겼습니다. 폴라 레셀 드레스 역시 소개됐습니다.
사진은 크리스타 레너드가 촬영했고, 스타일링은 클레어 번이 맡았습니다. 모델은 위민 매니지먼트 소속 샬럿 보지아입니다. 멜리사 루이예가 레스 이즈 모어 제품을 사용해 헤어를 담당했고, 메이크업은 브라이언트 아티스트 소속 세실 파라비나가 맡았습니다.
멜빈 르노는 아트리스트 파리에서 마니큐리스트 제품을 사용해 네일을 연출했습니다. 세트 디자인은 쥐스틴 퐁티외, 캐스팅 디렉터는 베르트 마르티로시안입니다. 촬영 보조는 베르트랑 자노, 스타일링 보조는 산야 바트라가 맡았으며, 제작은 더 모리슨 그룹이 진행했습니다. 현지 제작은 르나타 페퍼, 현지 제작 코디네이션은 앙투안 알라르상, 촬영 장소는 조르주 2 스튜디오입니다.
Source: i-d.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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