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 홍콩 K11 Musea에 첫 플래그십 매장 개장

Alo가 10월 16일 홍콩 K11 Musea에 현지 첫 플래그십 매장을 열었습니다. 빅토리아 도크사이드를 바라보는 2개 층, 7,000제곱피트 이상의 매장으로, Alo는 중국 내 매장 확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anctuary 매장은 Rosewood Hotel 인근에 자리하며, Alo는 이 호텔과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매장에서는 여성복과 남성복을 비롯해 신발, 액세서리, 가죽 제품, 선글라스 등 Alo의 전체 제품군을 판매합니다. Alo는 이번 개장이 북아시아 확장에서 중요한 이정표이며, 브랜드의 성장 중인 웰니스 커뮤니티에서 홍콩의 역할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장 행사에는 글로벌 앰배서더 지수와 모델 밍시, 스텔라 맥스웰이 참석했습니다. 행사에서는 드론 3,000대를 동원한 공연이 펼쳐졌고, 사운드 힐링, 저널 맞춤 제작, 오라 사진 촬영, 패션 스케치 등 웰니스 프로그램도 진행됐습니다.

개장 주말 프로그램은 중국 전통의학 상담과 사운드 볼 힐링을 비롯해 웰니스 산책, 요가, 필라테스, 호흡 운동, 라이브 디제이 공연으로 이어졌습니다. K11 홍콩 최고경영자 호레이스 람은 현지 언론에 Alo의 입점이 젊고 지출 규모가 큰 쇼핑객을 유치하려는 쇼핑몰 전략을 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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