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8월 의류 지출 계획 지수 96으로 하락

한국은행의 8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4.5로 하락했고, 의류 지출 계획 지수도 96으로 낮아졌습니다. 의류 지출 계획 지수는 지출 증가와 감소를 가르는 기준선인 100 아래에 머물렀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소비자심리지수는 7월의 106.8보다 낮았으며, 2025년 8월의 111.2와 비교해도 하락했습니다. 다만 장기 평균인 100보다는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의류 지출 계획 지수는 7월 97에서 8월 96으로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8월 27일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3.00%로 조정했습니다. 이는 7월 2.75%로 올린 데 이은 조치이며,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7명 가운데 6명이 인상에 찬성했습니다.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8월 달러당 평균 환율은 1,406.30원으로, 7월의 1,497.43원보다 낮았습니다. 이에 따라 원화 가치는 7월보다 6.5% 상승했습니다. 2025년 8월 달러당 평균 환율인 1,389.66원과 비교하면 원화 가치는 1.2% 하락했습니다.

이 기사에는 작성 당시 이용할 수 있었던 최신 공식 자료가 반영됐습니다. 지표별 발표 시차와 국가별 차이로 수치의 기준 기간은 서로 다를 수 있으며, 각 수치에는 해당 기준 기간이 표시돼 있습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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