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루쿠아 오사카에 첫 매장 오픈

도트원(DOT ONE)이 셀렉트숍 신규 브랜드 365(산로쿠고)를 선보이고, 첫 매장을 루쿠아 오사카에 2026년 10월 23일 오픈합니다. 아뉴앙스(anuans)와 조제문(JOSE MOON) 등 D2C 브랜드를 주로 운영해온 도트원이 셀렉트숍 사업에 진출합니다.
매장에서는 자체 제작 아이템도 판매합니다. 첫 시즌에는 재킷 4만4990엔, 터틀넥 니트 1만4200엔, 팬츠 2만2000엔, 브이넥 니트 2만7940엔, 카디건 2만5960엔, 풀오버 2만2000엔, 팬츠 3만3000엔 등 20개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브랜드는 이를 ‘365일 입고 싶은 옷’으로 소개합니다.
매장 공간의 콘셉트는 ‘자포니즘’입니다. 서양에서 바라본 일본에 대한 동경과 일본의 ‘와비’가 지닌 고요한 미의식을 결합한다는 설명입니다. 일본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해외 시각에 비친 일본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표현할 계획입니다.
도트원은 내년 봄 도쿄 지역에 365의 두 번째 매장을 열 예정입니다. 루쿠아 오사카 매장은 오사카부 오사카시 기타구 우메다 3-1-3 루쿠아 오사카 2층에 자리하며,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입니다. 매장 전화번호는 06-6151-1155입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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