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할로윈 유명인 의상 경쟁, 스타들의 변신 이어져

2026년 할로윈을 앞두고 유명인들이 대중문화 속 인물과 캐릭터를 재현한 의상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할로윈까지 며칠 남지 않은 가운데, 킴 카다시안과 패리스 힐튼 등이 올해 의상 경쟁의 초반 주자로 나섰습니다.

킴 카다시안은 딸 노스 웨스트로 변신해 선명한 파란색 긴 머리와 여러 개의 피어싱을 선보였습니다. 패리스 힐튼은 친구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상징적인 ‘아임 어 슬레이브 4 유’ 공연에 경의를 표하는 의상을 입었습니다.

케케 파머와 아들은 재닛 잭슨과 마이클 잭슨을 함께 표현했고, 오언 틸과 베니토 스키너는 자라 라르손으로 분장했습니다. 클로이 베일리는 ‘패밀리 가이’의 핫 메그 그리핀을 재현했으며, 칼리 우치스는 영화 ‘클로저’에서 나탈리 포트먼이 선보인 분홍색 가발의 앨리스를 다시 표현했습니다. 리조는 만화·애니메이션 시리즈 ‘단다단’의 아야세 세이코로 변신했습니다.

할로윈 의상으로 잘 알려진 자넬 모네와 하이디 클룸도 눈길을 끄는 의상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카다시안-제너 가족의 다른 구성원들도 무언가를 준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말 파티와 추가적인 화려한 변신이 이어질 예정인 만큼, 현재 공개된 의상은 올해 할로윈의 시작에 해당합니다.

Source: vog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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