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 로드먼, 202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런웨이에 섰습니다
축구 스타 트리니티 로드먼이 2026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런웨이에 섰습니다. 알렉스 컨사니, 팔로마 엘세서, 아드리아나 리마, 로지 헌팅턴휘틀리, 바버라 팔빈 등 모델들이 함께한 일요일 행사에서 로드먼은 스포츠 분야에서 패션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힌 인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로드먼의 모습은 10월 17일 워싱턴DC에서 포착됐으며, 패션쇼 백스테이지 사진은 10월 18일 촬영됐습니다. 제공된 내용은 패션쇼가 열린 구체적인 장소나 로드먼이 런웨이에서 선보인 의상의 세부 사항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로드먼은 2024년 보그 인터뷰에서 자신의 스타일을 “매우 과감하고, 다채롭고, 창의적”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는 특정한 스타일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방향을 오간다며, 무엇을 입든 주변 사람들이 “트린다운 옷차림”이라고 말하곤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멋져 보이거나 눈에 띄는 것을 발견하면 선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처럼 직접 밝힌 스타일 취향을 바탕으로 기사에서는 2026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의 로드먼의 룩을 인상적인 모습으로 소개했습니다.
Source: vog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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