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 긴자와 롯폰기에서 2026년 가을·겨울 팝업 개최

메종 마르지엘라가 2026년 가을·겨울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긴자와 에스트네이션 롯폰기 힐스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었습니다. 두 매장은 상하이 조선소에 늘어선 수송 컨테이너를 이미지로 만든 컬렉션 쇼의 분위기를 재현합니다.
두 공간은 쇼의 마지막 룩을 연상시키는 태피스트리 무늬 벽지와 카펫으로 꾸몄으며, 태피스트리를 패치워크한 디자인의 가구를 배치했습니다.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긴자 팝업은 10월 8일부터 25일까지, 에스트네이션 롯폰기 힐스 팝업은 10월 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됩니다.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긴자에서는 한정 아이템도 판매합니다. 제품은 버진 울 모크넥 드레스와 플록 가공 데님 재킷입니다. 해당 매장은 긴자 6-9-5 긴자 고마쓰 서관 1층과 3층에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입니다.
에스트네이션 롯폰기 힐스 매장은 롯폰기 6-10-2 롯폰기 힐스 힐사이드 게야키자카 콤플렉스 2층에 자리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입니다. 메종 마르지엘라는 두 장소에서 컬렉션 쇼의 공간 연출과 태피스트리 요소를 활용한 인테리어를 선보입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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