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lvenie, Daniel Arsham의 브론즈에 88년 위스키를 봉인했습니다

The Balvenie가 기록적인 88년산 스카치를 Daniel Arsham의 브론즈 작품 안에 봉인했습니다. 이 싱글 몰트는 1931년 셰리 캐스크 하나에서 병입했으며, 단 17병으로 한정 출시됐습니다. 이에 따라 공식적으로 출시된 위스키 가운데 가장 오래된 제품이 됐습니다.

이번 제품의 핵심은 단일 캐스크와 숙성 기간입니다. The Balvenie는 1931년 셰리 캐스크에서 위스키를 병입했으며, 88년이라는 숙성 연수를 제품의 정체성으로 내세웠습니다. 또한 생산 수량을 17개로 제한해 기록성과 희소성을 함께 강조했습니다.

입력에 함께 제시된 다른 항목으로는 Leatherman의 Skeletool CX, Luminox의 Pacific Diver, Johnnie Walker 수집품, Lost Lantern의 United States of Bourbon, Buffalo Trace의 30년산 Eagle Rare가 있습니다. Johnnie Walker 관련 항목은 20년 동안 수집한 3,200점이 판매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Lost Lantern의 블렌드는 50개 주의 위스키를 사용합니다.

Buffalo Trace의 Eagle Rare는 해당 증류소가 병입한 제품 중 가장 희귀하고 오래된 버번으로 소개됐습니다. Johnnie Walker는 2011년 이후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위스키를 출시하며 버번 애호가를 겨냥했고, The Macallan은 007의 Diamonds Are Forever를 기념하는 18년산 레드 와인 캐스크 싱글 몰트를 공개했습니다. Sotheby’s는 역대 가장 가치 있는 단일 소유자 미국 위스키 컬렉션을 구성했습니다.

Source: hiconsump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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