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vada F77 MKII 스톤 다이얼 컬렉션 공개

Nivada Grenchen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인기 모델 F77 MKII의 새로운 다이얼 7종을 선보입니다. 2020년 수십 년간의 공백을 거쳐 시장에 복귀한 Nivada Grenchen은 이번 출시와 함께 모델의 외관도 새롭게 다듬었습니다. 기사는 7가지 스톤 다이얼 버전 가운데 하나를 직접 착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100주년 F77 MKII 모델에는 La Joux-Perret의 G101 칼리버가 탑재됩니다. 이 기계식 자동 무브먼트는 시간당 28,800회 진동하며 24개의 주얼을 사용하고, 68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 G101은 anOrdain, Furlan Marri, Farer 등 여러 브랜드의 시계에 사용됐으며, M.A.D.Editions M.A.D.2의 기반 무브먼트이기도 합니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은 7가지 스톤 다이얼입니다. 구성은 래브라도라이트, 제이드, 아주라이트, 셩가이트 블랙, 스모키 쿼츠, 블랙 오팔, 아이스 아게이트입니다. 기사에서 소개하는 리뷰 시계는 아주라이트 버전입니다. 아이스 아게이트는 100개 한정으로 출시되는 유일한 버전이며, 나머지 다이얼은 각각 날짜 표시와 논데이트 버전으로 제공됩니다.

이에 따라 전체적으로는 14개의 새로운 모델이 구성됩니다. 스톤 다이얼은 소재의 특성상 시계마다 다이얼의 모습이 달라지므로 모든 제품이 서로 다른 얼굴을 갖습니다. F77의 스톤 다이얼 자체는 처음이 아니지만, 이번에 소개된 소재 조합은 브랜드와 모델에 새롭게 추가된 구성입니다.

Source: fratellowatch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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