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Select, 최대 25% 수수료로 크리에이터 커머스 공략



AI 기반 플랫폼 MuseSelect가 이번 주 CoCreate LA에서 미국 크리에이터 패션 마켓을 열었습니다. 이번 출시는 크리에이터가 주도하는 패션 상품과 브랜드를 중심으로 커머스 사업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입니다.
MuseSelect는 크리에이터 소유 레이블 1,000개를 출시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이름과 영향력을 기반으로 패션 레이블을 구축하고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회사는 최대 25%의 커미션을 제시하며 크리에이터 커머스의 구조를 바꾸겠다는 방향을 내세웠습니다. 수수료율은 크리에이터가 상품 판매를 통해 확보할 수 있는 수익과 플랫폼의 사업 모델을 연결하는 핵심 요소로 제시됐습니다.
이번 미국 크리에이터 패션 마켓 출범과 1,000개 크리에이터 소유 레이블 프로그램은 CoCreate LA에서 동시에 발표됐습니다. MuseSelect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패션 분야에서 크리에이터와 상품, 브랜드 출시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려 하고 있습니다.
Source: fashionista.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