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ahiro Endo의 버블백, 초기 Rolex 컬렉터를 위한 안내서



Masahiro Endo의 저서 Bubble Backs는 초기 Rolex 컬렉터들이 주목해 온 버블백을 다루는 읽을거리입니다. 일본 컬렉터들은 Patek ref. 96과 마찬가지로 버블백에 깊은 관심을 보여 왔습니다. 두 시계 모두 작은 손목에 어울리는 크기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버블백은 초기 모델의 경우 약 30.5밀리미터에서 시작했으며, 초기 시기에는 32밀리미터까지 제작됐습니다. 이후 연식에서는 크기가 34밀리미터 또는 36밀리미터까지 확대됐습니다. 이러한 크기 변화는 작은 손목에 맞는 시계를 찾는 컬렉터들이 버블백을 살펴보는 배경으로 제시됩니다.
Jason Singer와 같은 컬렉터들은 버블백을 통해 시계 수집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러나 버블백은 다이얼과 케이스 스타일의 종류가 다양해 수집 과정에서 세심한 판단이 필요한 모델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조합은 매력인 동시에 진위와 사양을 확인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소로 언급됩니다.
일본 컬렉터들은 버블백을 속이 비고 둥근 일본 인형을 뜻하는 Daruma라는 별명으로 불렀습니다. 이 별명은 버블백의 둥근 외형과 연결됩니다. 책은 이러한 역사적 배경과 크기, 다이얼, 케이스 스타일의 다양성을 통해 버블백을 초기 Rolex 컬렉터들의 중요한 수집 대상으로 소개합니다.
Source: hodink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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