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 Beth Laughton과 Janice Tennant가 말하는 변화와 혁신


Mary Beth Laughton과 Janice Tennant는 변화 수용, 혁신 추진, 조직의 전환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Tennant는 Tropicana에서 음료 부문 경력을 시작한 뒤 Quaker와 기저귀 사업을 거쳤으며, 이후 신발 업계로 이동했습니다.
Laughton은 새로운 역할을 맡을 때 자신감과 편안함이 반드시 먼저 갖춰지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역할을 맡은 뒤 자신감과 편안함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Tennant는 경력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일을 처리하는 방식이 하나뿐이라고 고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밝혔습니다. 시장은 변화하며, 이에 따라 자신과 팀에 필요한 역할과 기회도 달라진다고 설명했습니다.
Merrell에서는 소비자 참여를 둘러싼 시장의 변화 속도가 빠르게 빨라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한 뒤, 실시간 대응을 위해 사내 에이전시 팀을 구축했습니다. 이는 시장 변화에 맞춰 조직 역량을 조정한 사례로 제시됐습니다.
Laughton은 자신이 근무한 Nike, Pepsi, Sephora의 공통점으로 고객 중심의 브랜드라는 점을 꼽았습니다. 또한 이들 브랜드에는 브랜드와 정서적으로 연결된 열정적인 소비자층이 있었으며, Laughton은 이러한 경험을 현재 REI에서의 역할에도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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