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ry June, Pierre Paulin의 Tongue 체어와 Keep Tryin 공개

Larry June이 출연한 Keep Tryin이 Sounds Like Paulin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로 공개됐습니다. Sounds Like Paulin은 프랑스 디자이너 Pierre Paulin의 세계를 음악 및 contemporary culture와 연결하는 Benjamin Paulin과 Alice Paulin의 문화 이니셔티브입니다.

June과 Paulin의 관계는 2024년 June이 파리 여행 중 Paulin의 작업을 접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이후 June은 Bay Area 자택을 위해 Dune Ensemble을 구입했으며, 이 작품은 그의 트랙 Imported Couches에 영감을 줬습니다.

Keep Tryin에서는 Paulin이 1967년에 디자인한 Tongue 체어가 프로젝트를 위해 새롭게 제작됐습니다. 체어는 June의 시그니처인 형광 오렌지 색상에 대비되는 녹색 스티칭과 디테일을 더한 모습으로 완성됐습니다.

이번 체어는 Sounds Like Paulin 세계관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제작하는 Paulin 스페셜 에디션 시리즈 DroPPP의 첫 작품입니다. 시리즈에는 Julien Boudet의 사진 작업도 포함됩니다.

Tongue 체어는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Keep Tryin의 시각적 언어 일부로 활용됐습니다. 이를 통해 June의 여유로운 웨스트 코스트 세계와 Paulin의 대표 디자인 중 하나가 연결됐습니다. 뮤직비디오와 첫 DroPPP 에디션은 파리의 Cahiers d’Art 전용 설치와 함께 공개됐습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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