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ry June의 첫 Adidas 스니커즈, 선명한 레트로 러너로 출시됩니다

Adidas가 Bay Area 래퍼 Larry June과 협업해 만든 새로운 러닝화가 다음 주 대중에게 공개됩니다. 이번 제품은 Larry June의 첫 Adidas 스니커즈 출시작으로, 생동감 있는 색감의 레트로 러너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협업은 올해 Super Bowl이 San Francisco에서 열린 주간에 처음 진행됐습니다. 당시 Adidas와 Larry June은 친구와 가족에게만 제공되는 한정 러닝화를 제작했습니다. 이 제품은 일반 판매가 아닌 friends-and-family exclusive 방식으로 공개됐습니다.
이번에는 더 많은 소비자가 두 번째 협업에 참여할 기회를 얻습니다. 다음 주 출시 예정인 신발은 앞서 제작된 같은 러닝화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하며, 색감 역시 선명하고 활기찬 방향으로 구성됩니다.
Adidas와 Larry June의 다음 협업은 Bay Area 음악과 연결된 래퍼의 첫 브랜드 스니커즈 출시라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구체적인 출시일과 가격은 공개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대중 판매를 통해 앞선 친구와 가족 전용 제품과는 다른 접근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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