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을 외면한 외골격, Halo는 다릅니다



정기적으로 하이킹하는 사람에게 몸이 실제로 먼저 한계에 도달하는 지점을 물으면, 오르막보다는 내리막이라는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퇴사두근과 엉덩이는 산을 오르는 데 충분히 힘을 낼 수 있지만, 내리막길과 계단, 긴 트레일의 마지막 구간에서는 무릎이 충격을 흡수합니다. 다리가 더 이상 제대로 움직이지 않을 때 가장 먼저 부담을 받는 부위도 무릎입니다.
글쓴이는 외골격 산업이 오랫동안 이 문제를 조용히 외면해 왔다고 지적합니다. 지금까지 접한 소비자용 외골격은 Hypershell의 자체 X 시리즈를 포함해 거의 전부 엉덩이에 집중했습니다. 이 장치들은 사람들이 더 오래 하이킹하고 더 가파른 경사를 오르도록 돕지만, 다리에서 실제로 먼저 기능이 떨어지는 부위인 무릎에는 답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이 글의 제목에 등장하는 Halo는 이러한 무릎 중심의 문제의식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제시됩니다. 다만 제공된 내용에는 Halo의 구조나 작동 방식, 성능 수치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없습니다. 확인되는 핵심은 기존 소비자용 외골격이 엉덩이를 중심으로 설계돼 왔다는 점과, 하산 상황에서 무릎이 받는 반복적인 충격이 중요한 부담이라는 점입니다.
본문 후반에는 위에서 빛과 바람을 받는 상황을 언급하며, 누군가가 다음과 같은 당연한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었다고 이어집니다. 그러나 해당 문장은 왜로 끝난 뒤 중단돼 있어 질문의 전체 내용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어지는 Delivery Stool by Amar Nath Shaw와 인도 인구 증가, Dieter Rams의 작업에서 영감을 받은 Anton의 주방용 라디오에 관한 문장은 서로 다른 주제의 내용으로, 외골격과 Halo에 대한 본문과 직접 연결되지 않습니다.
Source: yanko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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