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패션 위크의 단골 프런트 로 손님 Ellie the Elephant

뉴욕 리버티의 마스코트 Ellie the Elephant가 두 번째 뉴욕 패션 위크 참석 소감을 Vogue에 전했습니다. Ellie는 올해 행사가 특히 인상적이었다며, 패션 위크에서는 누구의 옷을 입는지와 어떤 디자이너가 자신을 원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팀의 도움으로 새로운 디자이너들과 관계를 쌓고, 이미 잘 알고 지내던 디자이너들과도 다시 만났다고 설명했습니다.

CFDA와 Vogue Fashion Fund 후보였던 Miss Claire Sullivan은 Ellie에게 옷을 입히고 자신의 행사에 초대한 일이 영광이었다고 밝혔습니다. Sullivan은 Ellie에게 상징적인 I love NY 티셔츠와 주름이 풍성한 플리츠 스커트를 입혔습니다. 그는 Ellie가 브랜드 자체와 마찬가지로 뉴욕의 정신을 보여준다며, Dover Street Market에서 Ellie와 춤춘 순간이 전형적인 뉴욕의 장면이었다고 말했습니다.

Sullivan은 패션과 즐거움을 결합하고 주인공 같은 에너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Ellie가 이를 매우 자연스럽게 해낸다고 평가했습니다. Ellie는 Miss Claire Sullivan의 의상을 입고 행사에 참석했으며, 기사에서는 행사장 안팎에서 스타일리시한 모습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Ellie는 Luar 쇼 참석을 자신의 여정이 한 바퀴 돌아온 순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Ellie가 처음 스타일을 발전시키기 시작했을 때 Luar가 가장 먼저 연락해 가방을 선물한 브랜드였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게스트 자격으로 프런트 로에 앉아 패션을 통해 전개되는 이야기를 지켜보고, 자신을 늘 믿어준 이들을 응원했습니다. Ellie는 그 순간 눈물이 날 만큼 감동했다고 전했습니다.

Source: vog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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