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bi Brown, 세럼 실크 파운데이션으로 인기 세럼 파운데이션 리뉴얼

Bobbi Brown이 인기 세럼 파운데이션을 리뉴얼해 세럼 실크 파운데이션으로 출시했습니다. 제품은 15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용량은 30mL, 가격은 각 1만10엔입니다.
Bobbi Brown은 파운데이션이 피부를 가리는 제품이 아니라 피부 자체를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보이게 하는 제품이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번 제품은 실크처럼 세련된 광택을 표현하는 방향으로 피부 표현을 개선했습니다.
피부 에너지의 원천으로 알려진 ATP 연구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스킨케어 성분을 84퍼센트 배합했습니다. 메이크업을 지울 때까지 건조함을 느끼지 않도록 설계한 고농축 세럼 제형이 특징입니다.
또한 빛을 조절하는 반투명 베일 기술을 적용해 피부 고민을 자연스럽게 흐리게 하고, 피부 안쪽에서 빛나는 듯한 실크 광택을 연출합니다. 산화와 들뜸을 방지하는 피그먼트 록 기술을 통해 광택과 색상을 하루 종일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색상은 다양한 명도와 색조를 고려한 15가지로 마련했습니다. 이번 출시는 피부를 두껍게 덮기보다 스킨케어 성분과 광학 기술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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