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미나카, 내면과 개성을 전하고 싶은 최종 선발 도전



Mens Non-no 모델 오디션 2026 엔트리 06번 사사키 미나카가 최종 선발에 진출한 소감과 전속 모델을 향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투표와 댓글, 메시지로 응원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오디션을 통해 응원을 받는 일이 큰 기쁨이라는 사실을 다시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사사키 미나카는 어릴 때부터 패션에 관심이 있었으며, 특히 빈티지 의류를 활용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옷을 조합하는 일을 좋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Mens Non-no가 의상뿐 아니라 모델의 사고방식과 좋아하는 것, 라이프스타일까지 전하는 점에 매력을 느꼈고, 자신도 매거진의 일원이 되어 좋아하는 것과 개성을 알리고 싶어 오디션에 도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디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일로는 12명의 파이널리스트와 가까워진 점을 꼽았습니다. 처음에는 모두 라이벌이었지만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졌으며, 서로 좋아하는 것과 장래에 관해 이야기하고 각자의 개성을 접하는 과정에서 많은 자극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 같은 동료를 만난 것도 오디션에 참가해 다행이라고 느끼는 이유 중 하나라고 덧붙였습니다.
최종 선발에서는 의상과 스타일링뿐 아니라 말과 사고방식 등 내면의 부분까지 포함해 사사키 미나카라는 사람을 알리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여기까지 온 만큼 반드시 전속 모델이 되고 싶다며, 지금까지 받은 응원을 힘으로 바꾸어 마지막까지 자신답게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Source: mensnonn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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