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티노 가라바니, 스터드와 나비 장식한 스터드 업 스니커즈 출시

발렌티노 가라바니가 신작 스니커즈 스터드 업을 출시했습니다. 제품은 발렌티노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됩니다.
스터드 업은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선보인 2026-27년 가을 겨울 컬렉션 인터페렌체에서 처음 공개됐습니다. 메종의 미학을 바탕으로 스니커즈를 재해석했으며, 다양한 장면에 어울리는 실루엣과 기능성, 장식성을 결합한 디자인으로 완성했습니다.
어퍼에는 스웨이드와 나일론을 사용했습니다. 선명한 색상과 어스 컬러를 조합해 역동적인 구성을 만들었으며, 측면에는 나비 모티프를 자수로 장식했습니다. 발목 부분에는 발렌티노를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라이트 골드 마감 스터드를 더했습니다.
남성용은 라일락과 멀티 컬러, 로즈와 멀티 컬러, 푸시아와 멀티 컬러, 아주르 블루와 멀티 컬러, 화이트와 멀티 컬러, 올리브 그린과 멀티 컬러, 오렌지와 퍼플 등 7가지 색상으로 구성했습니다. 여성용은 라일락과 멀티 컬러, 로즈와 멀티 컬러, 푸시아와 멀티 컬러, 아주르 블루와 멀티 컬러, 화이트와 멀티 컬러 등 5가지 색상으로 선보입니다. 가격은 모두 12만7600엔입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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