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에서 꽃무늬 드레스와 비바이아 스니커즈를 매치한 로라 던

로라 던이 여름 드레스와 함께 착용하기 좋은 스니커즈를 선보였습니다. 오스카 수상자인 로라 던은 목요일 제83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가 열리는 동안 베네치아 리도 부두의 호텔 엑셀시어에서 포착됐습니다. 이날 그는 캐주얼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비바이아 스니커즈와 함께 Gabriela Hearst 의상을 착용했습니다.

로라 던이 선택한 제품은 비바이아 Lexi 라운드토 캐주얼 스니커즈입니다. 색상은 Seashell과 Castle Wall 조합이며, 판매 가격은 159달러입니다. 꽃무늬 드레스와 함께 연출된 이 스니커즈는 일상적인 착용을 고려한 가벼운 디자인으로 소개됐습니다.

제품의 갑피에는 부드러운 나일론 소재가 사용됐습니다. 앞부분은 베이지색과 흰색으로 구성돼 의상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외관을 보여줍니다. 둥근 앞코 형태도 제품의 주요 특징입니다.

밑창에는 조각적인 버블 디자인이 적용됐습니다. 가벼운 구조와 부드러운 나일론 갑피, 베이지색과 흰색의 토 영역, 버블 형태의 고무 밑창이 Lexi 스니커즈의 구체적인 디자인 요소입니다.

Source: wwd.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