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MS JAPAN, 센소지 경내 팝업스토어에서 가미나리몬 모티프 상품 출시

BEAMS JAPAN이 도쿄도 다이토구의 센소지 경내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합니다. 운영 기간은 2026년 9월 26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이며,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휴무일은 비정기 휴무입니다. 주소는 도쿄도 다이토구 아사쿠사 2-3-1입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BEAMS JAPAN이 평소 취급하는 일본 각지의 명품과 함께 에도의 서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한정 아이템을 선보입니다. 도쿄도 아다치구의 교통안전용품 제조사 Yoshio의 반사재를 사용한 가미나리몬 리플렉터는 1980엔이며, 다이토구 브랜드 bog craft의 페이퍼 크래프트는 2200엔입니다.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Asakusa Art Brush에 별주 제작한 브러시는 2420엔입니다.
지역 산림 자원을 활용한 제품을 제작하는 Hinohara Factory와 함께 만든 펜형 룸 미스트는 1980엔입니다. BEAMS JAPAN 로고를 넣은 Toda Ya Shoten의 손수건은 2750엔이며, 1804년 에도에서 창업한 Matsuzaki Senbei의 기와 센베이는 2500엔입니다. 이 밖에도 팝업스토어 한정 색상의 주머니 가방과 사코슈, 핸드타월 등 BEAMS JAPAN 오리지널 아이템을 판매합니다.
상품 가격대는 715엔부터 6600엔까지입니다. 이번 행사는 센소지 경내에서 가미나리몬을 모티프로 한 상품과 일본 각지의 제품을 함께 소개하는 BEAMS JAPAN의 팝업스토어입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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