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 프레사지 클래식 시리즈 x 트래드맨의 분재 한정판 HCC009J1 첫 공개
세이코의 프레사지 클래식 시리즈와 트래드맨의 협업으로 탄생한 한정판 시계 HCC009J1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시계는 세이코의 자체 제작 무브먼트인 6R51로 구동되며, 21,600 진동/시간의 주파수로 작동하고 7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기술적 사양은 시계의 신뢰성과 성능을 보장합니다.
HCC009J1의 디자인은 클래식 시리즈의 전통을 따르며, 7열의 골드 PVD 코팅 브레이슬릿이 특징입니다. 이 브레이슬릿은 짧고 둥근 링크로 구성되어 있어 착용 시 뛰어난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또한, 숨겨진 트리플 폴드 클라스프가 적용되어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세이코는 추가로 갈색 가죽 스트랩을 제공하며, 이 스트랩의 안쪽에는 전통적인 산코마츠 소나무 바늘 모티프가 양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이러한 디테일은 시계의 고유한 매력을 더하며,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HCC009J1은 세이코의 장인정신과 디자인 철학이 잘 반영된 제품으로, 시계 애호가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한정판 시계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SeikoWatches.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ource: monochrome-watch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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