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리포트: 세이코 프레사지 × TRADMAN’S BONSAI ‘HCC011J’ 한정판 시계 선행 예약 시작


세이코가 TRADMAN’S BONSAI와 협력하여 제작한 프레사지 ‘HCC011J’ 모델의 선행 예약이 2026년 8월 14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시계는 ‘달빛에 비친 검은 소나무’라는 독특한 자연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습니다. 부속된 소가죽 스트랩에는 검은 소나무의 수피를 연상시키는 엠보싱이 적용되었으며, 스트랩 뒷면에는 행운의 상징인 ‘삼코의 소나무’ 잎이 정교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또한 시계 뒷면에는 TRADMAN’S BONSAI 로고가 새겨져 있고, 외주에는 ‘Limited Edition’ 문구와 고유 시리얼 번호가 마킹되어 있어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이번 한정판은 2,000개만 제작되며, 2026년 9월부터 배송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 시계는 세이코가 145주년을 기념하여 도쿄의 전통 색상과 자연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레사지 클래식 시리즈의 일환입니다. 특히 도쿄의 분재 마스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이얼에 오래된 소나무 껍질의 질감을 섬세하게 재현한 점이 돋보입니다. 다이얼 디자인은 조화와 균형을 상징하는 초승달 모양의 ‘문’ 화분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과 예술의 조화를 표현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시계 제작을 넘어 일본 전통 예술과 현대 시계 기술의 만남을 보여줍니다. 한정판으로 제작된 만큼 소장가치가 높으며, 세이코와 TRADMAN’S BONSAI의 브랜드 철학과 장인정신이 잘 담겨 있어 시계 애호가뿐 아니라 전통 문화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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