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ole McLaughlin, 빈티지 Oakley 골프백을 맞춤형 아우터로 업사이클링

디자이너 Nicole McLaughlin이 빈티지 Oakley 골프백을 맞춤형 아우터로 변환하는 최신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빈티지 장비를 해체해 단 두 벌의 일회성 재킷으로 재구성한 Oakley Golf Bag Jackets를 선보이는 작업입니다.
McLaughlin은 Instagram을 통해 골프백을 가죽 모터크로스 스타일 재킷으로 바꾸는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제작 과정에서는 빈티지 Oakley 골프백의 기존 구조를 해체하면서도 브랜드 요소를 고려했습니다. 골프백에 있던 기능적 구성품을 재활용해 재킷의 실루엣에 통합했습니다.
완성된 아우터에는 골프백의 대형 브랜드 로고와 실용적인 포켓, 운반용 스트랩, 내구성 있는 기술 패널이 그대로 활용됐습니다. 원래 장비의 구조적 세부 요소를 유지함으로써 맞춤형 재킷은 기존 골프 장비의 시각적 특징과 하드웨어를 보존했습니다. 특히 골프백의 기능적 요소를 착용 가능한 형태로 옮긴 점이 이번 실험의 핵심입니다.
프로 골퍼 Paris Hilinski는 최근 코스에서 완성된 맞춤형 재킷 중 한 벌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를 통해 업사이클링된 기술적 디자인이 골프장에서도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완성된 결과물은 Nicole McLaughlin의 Instagram 게시물과 Hypebeast의 전체 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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