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라틴, EDM, 그리고 야키니 문화 - ONE OR EIGHT가 말하는 'YANKEE SQUAT'의 배경



ONE OR EIGHT는 일본의 스트리트 문화를 글로벌 팝으로 번역하는 보이 그룹으로, 'KAWASAKI', 'DSTM', 'TOKYO DRIFT'와 같은 곡을 발표하며 국내외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들은 'YANKEE SQUAT'이라는 디지털 싱글을 새롭게 출시하며, 일본의 독특한 문화인 야키니 자리를 모티브로 삼아 라틴 음악의 열정과 스트리트 미학을 결합한 곡입니다. 이 곡은 단순한 야키니 문화의 표현을 넘어 '우리와 함께하는 곳이 바로 우리의 자리'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손으로 새로운 공간을 만들고, 팬들을 환영하며 세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현재의 위치를 음악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에서는 'YANKEE SQUAT'의 제작 비하인드, 일본 문화를 세계에 전하는 이유, 해외 투어에서 느낀 성과, 각자의 음악적 뿌리, 그리고 '세계로 나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SOUMA는 이 곡이 일본의 야키니 문화를 반영하고 있으며,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MIZUKI는 곡의 비트가 매우 캐치하다고 느꼈고, RYOTA는 관객과의 소통이 잘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또한, TSUBASA는 자신이 그룹 내에서 야키니 자리를 가장 잘 한다고 주장하며, NEO는 해외에서 야키니 연구를 진행한 전문가에게 강의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일본의 다양한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는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Source: eyescream.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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