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로드리고, Daisy Chain Fields 기자회견서 빈티지 구찌 메리 제인으로 시선 집중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Daisy Chain Fields 기자회견에서 구찌의 빈티지 스타일 플랫폼 메리 제인 펌프스를 선보였습니다. 평소의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이어간 로드리고는 버건디 색상의 플랫폼 Betty Mary Janes를 선택했습니다. 이 신발은 짙은 붉은색의 그런지 스타일로, 광택이 있는 버건디 가죽 갑피와 둥근 앞코, 플랫폼 밑창이 특징입니다.

메리 제인 실루엣에 맞춰 발등 위에는 짧은 스트랩이 배치됐으며, 버튼을 연상시키는 잠금 장치로 고정됐습니다. 플랫폼 디자인은 로드리고의 스타일링에 높이감을 더했으며, 버건디 색상은 전체 착장의 색채와 연결됐습니다.

신발의 여성스럽고 장난스러운 분위기에 맞춰 로드리고는 팔레스타인 디자이너 Nol Collective가 제작한 맞춤 드레스도 착용했습니다. 파스텔 핑크 색상의 이 의상은 광택이 있는 원단으로 만들어졌으며, 앞면에는 버건디와 핫핑크 색상의 포인트가 들어갔습니다.

드레스에는 네크라인과 짧은 소매 가장자리를 따라 핑크색 트리밍도 더해졌습니다. 버건디 플랫폼 Betty Mary Janes와 파스텔 핑크 맞춤 드레스, 버건디와 핫핑크 장식이 함께 어우러지며 로드리고의 여성스럽고 playful한 기자회견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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