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pell Roan, Daisy Chain Fields에서 ‘제5원소’ 오마주 룩 선보여

Chappell Roan이 오랜 스타일리스트 Genesis Webb와 함께 Luc Besson 감독의 팬 선호 영화 ‘The Fifth Element’에서 영감을 받은 의상을 선보였습니다. Roan은 Olivia Rodrigo가 개최한 음악 페스티벌 Daisy Chain Fields에서 공연하기 위해 이 룩을 착용했으며, 행사는 8월 29일 California주 Irvine에서 열렸습니다.

Webb와 Roan은 1997년 영화에 등장하는 승무원 의상을 바탕으로 새로운 버전의 룩을 제작했습니다. 해당 의상은 영화 속 Fhloston Paradise 탑승 장면에서만 짧게 등장하지만, 관객들의 기억에 남아 오늘날 패션 선택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영화 속 유니폼은 Jean Paul Gaultier가 디자인한 하늘색 의상으로, 필박스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모자와 함께 구성됐습니다. Roan은 원작의 색상 대신 짙은 보라색을 선택했지만, 미래적인 분위기는 유지했습니다.

Roan은 은막에 어울리는 미래적 앙상블에 맞춰 반짝이는 보라색 가죽으로 만든 보라색 무릎 높이 부츠도 착용했습니다. 부츠는 피부에 밀착되는 형태였으며, 측면 지퍼 여밈이 각진 앞코와 낮은 블록 힐로 이어졌습니다. 영화 속 승무원 의상을 다시 연상시키는 요소로, Roan은 자신의 대표적인 생강색에 맞춘 보브 가발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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