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CEO, 웨이모 파트너십 종료 보도 일축

우버와 웨이모가 올해 초 피닉스에서 파트너십을 종료한 이후, 전문가들과 로봇택시 관찰자들은 두 회사의 관계가 약해지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우버 CEO 다라 코스로샤히는 오늘 이러한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그는 두 회사가 애틀랜타와 오스틴에서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파트너십은 여전히 '매우 강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코스로샤히는 오늘 열린 실적 발표 전화 회의에서 "웨이모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파트너입니다. 우리는 오스틴과 애틀랜타에서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내년에도 이 시장에서 계속 운영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는 훌륭한 제품이며, 현장 파트너십은 계속해서 매우 강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발표는 우버와 웨이모 간의 관계가 단순히 종료된 것이 아니라, 여전히 중요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두 회사는 로봇택시 서비스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입니다. 코스로샤히의 발언은 이러한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향후 두 회사의 동향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Source: theve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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