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스, CEO로 톰 베티슨 임명

덴마크 아우터웨어 브랜드 레인스가 공동 창립자인 다니엘 브릭스 헤셀라거가 물러난 후 톰 베티슨을 새로운 그룹 CEO로 임명했습니다. 헤셀라거는 2012년 필립 롯코와 함께 레인스를 설립하였으며, 2025년 CEO로 취임하여 회사의 '종합적인 변혁'을 이끌고 새로운 성장 단계로 나아가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레인스는 이 전략과 관련된 이니셔티브가 이제 시행되었으며, 헤셀라거는 사업 개발 역할로 이동하여 이러한 투자들의 상업적 잠재력을 실현하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변혁을 시작한 이후 레인스는 소비자 지향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였으며, 제품에 대한 집중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현재 레인스의 제품 캘린더는 사계절로 구성되어 있으며, 레디 투 웨어, 신발, 스키웨어, 액티브웨어, 홈 데코 등 라이프스타일 기반의 제품으로 확장되었습니다. 베티슨 하에 레인스는 '뚜렷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확장된 제품 우주, 야심찬 글로벌 전략'을 구축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베티슨은 2017년 회사에 합류한 이후 레인스의 영국 조직과 쇼룸을 런칭하였으며, 이는 더 넓은 국제 시장 통합 전략에 반영되었습니다. 영국 도매 부문은 현재 7년 연속 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는 또한 레인스의 소매 확장을 주도하며 런던에 3개의 매장을 개설하였고, 2025년 10월 전략 책임자로 복귀한 후 판매 조직 재구성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성장 촉진에 기여하였습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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