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s, 2026 가을 겨울 캠페인에서 테일러링 전면에 내세워

독일 패션 하우스 Boss가 테일러링을 중심으로 구성한 2026 가을 겨울 글로벌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영국 배우이자 Boss 브랜드 앰배서더인 Aaron Pierre와 미국 모델 Grace Elizabeth가 캠페인 전면에 섰습니다. 런던에서 촬영된 영상과 이미지는 두 사람이 테일러드 룩을 준비하고 외출하는 하루를 따라갑니다. 브랜드는 이를 통해 사무실과 업무 외 일상 모두에서 Boss 수트가 보여주는 활용도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Pierre는 Boss 수트가 자신감을 즉각 끌어올리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테일러링이 중요한 기념일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 스타일과 강인함을 더하는 마지막 요소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Boss는 테일러링을 단순한 스타일링 선택이 아니라 브랜드 정체성의 중심으로 설명했습니다. 테일러링은 브랜드에 야망과 자신감을 상징하며, 이번 캠페인은 집중과 움직임, 권위가 드러나는 순간 속에서 새로운 세대의 고객을 담아냈다고 전했습니다.

캠페인은 Victoria Pedretti, NFL 쿼터백 Jaxson Dart, 올림픽 수영 선수 Wang Shun, 그리고 Boss의 기존 앰배서더이자 러너인 Alica Schmidt로 출연진을 확대합니다. 이들의 장면은 런던, 뉴욕, 항저우, 베를린에서 각각 촬영됐으며, Boss는 각 인물이 자신의 경력을 형성한 도시로 돌아갔다고 설명했습니다. 브랜드는 전 세계 주요 도시의 옥외 광고를 포함한 광범위한 마케팅 활동으로 캠페인을 지원합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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